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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월은 모바일 앱 생태계를 설계할 때 수익화와 유저 확보(UA) 두 측면 모두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전략적인 도구입니다. 그러나 일부 개발사들은 여전히 광고 수익화 전략에 오퍼월을 추가하는 것을 몇 가지 이유로 고민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오해는 더 이상 관련성이 없는 우려이거나 심지어 사실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오퍼월에 대해 개발사들이 흔히 하는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해 #1 : 오퍼월은 인앱 결제(IAP)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일부 앱 개발자들은 오퍼월이 인앱 스토어 외부에서 프리미엄 콘텐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인앱 구매로의 유인을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오퍼월은 정반대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오퍼월이 목표로 하는 타겟 그룹의 게임에 대한 참여도가 높지만 돈보다는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선호하는 유저들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이러한 참여도가 높은 비과금 유저에게 프리미엄 콘텐츠의 ‘맛보기’를 보여줌으로써 잔존율을 크게 향상시키고, 유저들이 게임에 더 깊이 빠져들도록 유도하며, 궁극적으로 과금 유저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apas는 과금 후 게임 진행보다는 이탈을 선택하는 유저들을 고려하여, 인앱 결제 외에도 수익화 전략을 다양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탭조이 오퍼월과 최적화 도구를 테스트한 결과, Tapas는 eCPM 30% 이상 향상 및 수익 20배 이상 증가라는 즉각적인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오해 #2 : 오퍼월은 잔존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오퍼월은 유저들을 다른 게임으로 등을 돌리게 만들어 돌아오지 않게 만든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잘 짜여진 오퍼월 전략은 정반대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유니티의 통계에 따르면 오퍼월 캠페인에 참여한 유저의 7일차, 14일차, 30일차 잔존율은 오퍼월 미참여 유저에 비해 40% 더 높습니다.

오퍼월은 유저들이 게임에서 더 오래 플레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게임 플레이 중 아이템이 떨어졌을 때 유저들은 게임을 그만두는 대신 오퍼월에 접속해 플레이에 필요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소요되는 임무에 노력을 들임으로써 유저들이 게임에 돌아와 보상을 받고자 하는 동기가 커지고, 이에 따라 자연스레 잔존율이 높아집니다.

하나의 예시로 오퍼월 교환율 증가를 테스트하던 Nexters도 동일한 우려를 했습니다. Nexters는 탭조이 오퍼월의 A/B 테스트 도구를 활용함으로써 오퍼월 교환율이 유저의 이탈율에 위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Nexters는 오퍼월 교환율을 조정한 결과 eCPM이 50% 향상되었습니다.

Kongregate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다음의 표는 오퍼월이 2가지 미드코어 게임의 잔존율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줍니다. 1일차부터 90일차까지까지의 추이를 확인했을 때, 오퍼월 캠페인에 참여한 유저들의 잔존율은 미참여 유저의 잔존율에 비해 훨씬 높았습니다.

  

오해 #3 : 오퍼월의 자연스럽지 않은 UX는 실망한 유저가 이탈하게 한다.

초기의 오퍼월은 늘 최상의 유저 경험을 제공하지는 못했습니다. 오퍼월의 유저 경험에 실망한 유저들이 캠페인을 완료하기보다는 기존 게임 플레이로 돌아가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오퍼월 UX는 질적으로 현저히 개선되었고, 광고주의 질 또한 개선됨에 따라 오퍼월의 UX도 현저히 개선되었습니다. 이제 오퍼월은 유저의 이탈 요인이 아니라 더 높은 빈도로 세션에 참여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유니티의 데이터에 따르면 오퍼월 캠페인에 참여하는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 빈도가 미참여 유저보다 1.6배 더 높습니다.

이 지점을 보다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양질의 광고주, 양질의 오퍼

일부 개발사들은 광고주들이 제공하는 오퍼가 여전히 초기의 형편없는 설문조사와 비슷한 수준일지 모른다는 점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게임 내에서 특정 레벨에 도달하거나, 캐릭터의 잠금을 해제하거나, 인앱 구매를 하는 것과 같이 양질의 광고주들이 유저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의 폭은 오퍼월이 유저들의 인기를 얻고 개발사들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핵심 요소이기도 합니다.

멀티 리워드 시스템

광고주는 이벤트 전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퍼 그 자체를 개선하는 것을 포함하여, 오퍼월 유저 흐름의 각 단계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멀티 리워드 CPE 캠페인의 경우 유저가 여러 개의 보상을 받고자 여러 개의 오퍼를 완수해야 하는 형태로, 오퍼를 완수하기 위한 단계적인 플레이를 하면서 유저는 보다 흡인력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저 경험이 향상되고, 잔존율이 상승합니다. 유저는 보상을 받기 위해 단계적으로 오퍼를 완료해나갈 때, 전체 진행상황을 보여주는 막대 그래프를 통해 현재 자신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보상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가까운지 알 수 있습니다. 

이로써 개발사들은 유저들이 긍정적인 UX를 얻게 될 것이며 오퍼월에 실망하지 않으리라는 점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오해 #4 : 오퍼월은 광고 수익화 전략의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오해는 일부 개발자들은 광고 수익화에는 유저의 요청으로 제공되는 보상형 동영상, 배너, 인터스티셜 광고처럼 시스템에서 요청하는 광고 단위의 조합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발 빠른 수익화 담당자들은 오퍼월이 단순한 사치 또는 보조 광고가 아니라 수익화 전략의 핵심 중 하나라는 사실을 이미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퍼월을 통해 양질의 유저들을 대량으로 확보하기 위한 CPE(실행당 비용) 비딩 모델을 활용하고 있는 광고주들의 강력한 수요는 오퍼월이 개발자들에게 수익 증대를 위한 중요한 수단을 제공해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니티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미국 시장에서 오퍼월의 평균 eCPM은 무려 $530에 달했습니다.

예를 들어, Nexters는 탭조이 오퍼월을 이용해 eCPM을 50% 향상했을 뿐만 아니라 수익화 전략을 최적화함으로써 수익을 40% 향상시켰습니다. 오퍼월 캠페인의 운영과 최적화가 수익화 전략 보완에 기여한 것입니다.

업계 최고의 고객 지원

초기 버전의 오퍼월은 고객 지원 기능이라고 할 만한 것이 거의 없어 유저가 오퍼를 완료한 후 보상을 받지 못하는 등의 버그가 있을 경우, 개발사에게 연락해 보거나 앱 스토어에서 부정적인 리뷰를 쓰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현재는 유저가 버그를 발견하면 탭조이 오퍼월의 버튼을 통해 고객 지원팀에 쉽게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고객 지원팀은 개발사, 광고주와의 긴밀하게 소통하여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매끄러운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탭조이 오퍼월을 활용한 유저 확보 또는 광고 수익화 방법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면,  여기를 통해 팁을 확인하거나 어카운트 매니저에게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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