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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장기적인 성공에 게임을 지속적으로 플레이할 유저들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적절한 광고에 적절한 단가의 비딩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조정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도한 비용을 부담하지 않으면서 잔존율이 높은 유저들을 유입시킨다 하더라도, 이를 유지시키기 위한 운영비가 비즈니스에 상당히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담을 낮추기 위해 아이언소스의 리텐션 옵티마이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언소스의 리텐션 옵티마이저는 7일차 잔존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UA를 최적화하기 위한 비딩 프로세스를 자동화 합니다. 아이언소스에서 UA를 실시하는 모든 개발자들은 이 도구를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UA 도구는 캠페인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간/비용 대비 효율이 가장 높은 수단입니다. 지금부터 아이언소스의 리텐션 옵티마이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이언소스의 성장 전략 매니저 Guy Hilb와 Dor Herz가 다양한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여 7일차 잔존율을 극대화하는 팁에 대해 소개합니다.

1. 성공을 위한 준비

리텐션 옵티마이저가 최대의 효율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앱이 구체적인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첫째, 7일차 잔존율이 1%를 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옵티마이저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충분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캠페인에는 2-3개의 앱이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지난 3개월 간의 지역당 설치 수는 각각 최소 200회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는 충분한 초기 데이터 확보와 옵티마이저의 효율적 작동을 위한 앱과 설치 수 기준입니다.

일일 예산은 $200-250 정도로 설정할 것을 권장합니다. 비용 증가는 종종 규모 확대와 상관관계가 있으며, 이는 리텐션 옵티마이저의 성과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산이 늘어나면 더 많은 앱에 접근하여 비딩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앱이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고 예산을 설정했다면, 이제 비딩의 기본 입찰가와 최대 입찰가를 설정할 차례입니다.

2. 입찰가 결정

옵티마이저를 사용하면 적정 비용으로 빠르게 규모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기본 입찰가와 최대 입찰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비딩은 현재 평균 7일차 잔존율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분이 지불할 의향이 있는 액수를 의미합니다. 즉, 이는 비딩 시작 금액이며, 앱의 현재 7일차 잔존율을 달성하기 위한 최소 비딩과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앞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로 삼은 잔존율을 기준으로 이 수치를 설정해서는 안 됩니다. 기본 입찰가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지난 2주 간의 평균 eCPI에 10~15% 가량을 더할 것을 권장합니다.

최대 입찰가는 하나의 소스에 여러분이 지불할 의향이 있는 최대 금액이며, 이는 앞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지표가 아닌 현재 달성된 KPI를 바탕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최대 입찰가는 기본 입찰가보다 2~3배 정도 높게 설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입찰가는 앱의 현재 성과를 바탕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이후 리텐션 옵티마이저가 성과를 발휘하는 것을 보면서 금액을 조정해 규모를 더욱 확장하고 잔존율을 추가로 높일 수 있습니다. CPRU가 안정화되거나 감소하고 잔존율이 향상되는 것을 통해 앱의 성과가 개선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찰가를 너무 자주(주당 1회 초과) 변경하지 말고, 항상 아이언소스의 담당 어카운트 매니저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당 어카운트 매니저와 직접적으로 협업하는 것은 다양한 피드백을 얻고, 아이언소스 팀의 지원을 통해 비딩을 제대로 조정하고 있는지, 그리고 옵티마이저를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3. 옵티마이저의 차이점 이해

많은 개발자들이 ROAS와 잔존율이 종종 상관관계가 있는 경우가 있어 동시에 지표를 분석하고자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저들이 게임을 계속해서 플레이하면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고, 이에 따라 그들에게 광고를 보여주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납니다. 광고 노출이 늘어나면 수익도 증가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높은 잔존율이 높은 수익으로 곧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리텐션 옵티마이저에서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중요시하는 KPI는 잔존율입니다. 즉, 이 도구는 잔존율 극대화를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차적인 성과 지표가 ROAS인 경우, 아이언소스에는 이를 위한 또 하나의 자동화 UA 도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옵티마이저는 특정 목표를 향해 최적화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KPI를 극대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자동화 UA 도구와는 다릅니다. 다시 말해 여러분은 7일차 잔존율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옵티마이저가 비딩을 자동으로 조정하여 여러분이 설정한 최대 입찰가를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 7일차 잔존율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이와 달리 ROAS 옵티마이저는 ARPU, LTV, 수익 마진을 바탕으로 계산한 목표 ROAS에 따라 최적화를 진행합니다.

UA 자동화를 위한 새로운 도구

리텐션 옵티마이저를 통해 더욱 쉽고, 빠르게 적절한 비용으로 UA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비딩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기존 수동 작업하는 것보다 훨씬 더 상세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더 많은 광고 소스에 걸쳐 비딩을 실시할 수 있고, 캠페인을 끊임없이 최적화하여 각 비딩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리텐션 옵티마이저는 잔존율을 가장 중요한 KPI로 생각하는 모든 광고주들에게 적합한 도구입니다.

리텐션 옵티마이저 도입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담당 어카운트 매니저 또는 여기를 클릭하여 아이언소스에 문의하세요.

마스터한 팁을 바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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